미국살이 5일차 |시차는 아직도 적응 중, 첫 미국 코스트코 다녀온 날
와,,,, 어제 23시에 잠들어서 드디어 시차적응 한 줄 알고기대했는데,, 아니나 다를까 새벽 3시에 눈을 떴습니다...다시 잠들길 기대했는데 뜬눈으로 9시까지 있었네요,, 누워서 미국에서도 소개팅 주선 하나 완료하였고요,,ㅎ 제 기준 어제 치니랑 연락을 한번도 안했더라고요.어제 제가 좀 혼자 있고 싶었나 봅니다..그 기분이 오늘까지도 계속 지속되는 것 같았어요. 하루만에 8시 되기 전쯤 치니한테 영통와서 영통 한번 했고요,,ㅎㅎ ‘한시간 더 자자’ 했는데 정말 피곤한데 잠이 안 와서9시에 강제로 저를 씼겨 잠을 떨쳐냈습니다. 아침으로 그래놀라 먹고 있는데 가족들한테 영통이 왔어요. 늦은시간이었는데 불금이었군요! 어쩐지 창밖을 보니 엄청 흐리던데,아니나 다를까 9시 30분경부터 뇌우가 쏟아졌어요.일어나자..
2026. 8. 23.